어도비 프로그램 기타 해외 프로그램

강의를 
만드는 분들 대부분은

한국어가 지원함에도 영어로 된 걸 써라고 한다.
왜냐면 

호환문제 때문에.
오류가 난다거나.

여기에는 한 가지 함정이 숨어있다.

오류를 고칠려고하면
자료가 필요하다.

결국 누군가 사용해야 그 오류를 탐색하고
수정할 것 이다.


하지만 강좌에서는 죄다
호환성 핑계로 영어만 써라고 하니...
한글판이 더 좋아질리가 있나.

그래서 난 한글 판이 있다면
한글판으로 강좌를 하자!
라고 생각한다.

➖➖


또한 00년 생은 모르겠지만
90년 생은 영어랑 한글이랑 대입이 안된다.
내가본 사람들은 프로그램속에서
한글이랑 영어를 대입시키지를 못했다.

예를 들어

파일이라는 기능을 찾는데.

그놈의 주입식 때문에

file 이라는 이름을 연관 짓지못해서.

영어판을 쓰는 사람이 한글판에서
기능이 어디에 있는지 못찾는 경우가 허다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만화] 악의 꽃 - 작가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

네이버 카페 현업게임기획자 (게기모)의 최악의 상황.

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