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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랑같지만-천재의 정의

천재란 무엇일까? 항상 생각해 왔다. 모든걸 능숙하게 잘하는 사람? 그걸 판단하는건. 자신이 아니라. 남이다. 내가 만든 것을 봐주고 평가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아무리 천재라고해도 모를 수 있다. 또한 지금에 와서 천재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모두 업적이 있다. 천재라는 기준으로 세우지못한다. 그렇다면 가장 이상적인 천재를 찾는 방법은? 현대에서 천재라고 말할 수 있는건 뭘까? 끝없이 단점을 찾아내서 수정 보완해내는것. 지금 이 세상에서 가장 간단히 천재임을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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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만드는 분들 대부분은 한국어가 지원함에도 영어로 된 걸 써라고 한다. 왜냐면  호환문제 때문에. 오류가 난다거나. 여기에는 한 가지 함정이 숨어있다. 오류를 고칠려고하면 자료가 필요하다. 결국 누군가 사용해야 그 오류를 탐색하고 수정할 것 이다. 하지만 강좌에서는 죄다 호환성 핑계로 영어만 써라고 하니... 한글판이 더 좋아질리가 있나. 그래서 난 한글 판이 있다면 한글판으로 강좌를 하자! 라고 생각한다. ➖➖ 또한 00년 생은 모르겠지만 90년 생은 영어랑 한글이랑 대입이 안된다. 내가본 사람들은 프로그램속에서 한글이랑 영어를 대입시키지를 못했다. 예를 들어 파일이라는 기능을 찾는데. 그놈의 주입식 때문에 file 이라는 이름을 연관 짓지못해서. 영어판을 쓰는 사람이 한글판에서 기능이 어디에 있는지 못찾는 경우가 허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