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말도 안되는 광고들이 넘쳐 났던 이유를 생각. (지극히 개인적 생각.)







18년에
광고 하시면 떠오르는게 뭐가 있을까요?



가장 최악의 광고가
전 떠오르는데요.

항상 이상한 광고는 있어 왔지만.
시대의 흐름자체를 읽지 못하는 광고가 이렇게 많이 생긴 건.
1년중 이번년도가 처음 아닐까 생각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k3yh3fZ0BI
야놀자는 앱의 자유분방함을
힙합에 비유해서 표현하고 싶었지만
힙찔이와 사회의 심각한 배경을 이해하지 못해서.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



https://youtu.be/XS4B33PpgxY
오버워치 역시
남여 성인, 학생들을 아우르는 모습을 표현 할려고 했지만.
지나친 대사의 중2병화로 인해서
반응이 굉장히 안좋았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HljHtdXxBbU
https://www.youtube.com/watch?v=4qCq30ggB9s
단순히 본다면 배려를 하자라는 의미이지만
위 링크의 영상을 보신다면 가해자 대부분은
남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남자들로 부터 공익광고가 차별을 이렇게 해도되냐라는
불만을 듣고있습니다.


이 처럼 광고가 공익이든 할것 없이
왜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치고.
기획자들만 껄껄껄 웃었던 티가 나는 영상이 많을까요?

~



개인적 답으로는
15학번과.
SNS의 활성화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전문계 15학번인데.
디자인과를 나왔습니다.
광고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과죠.

거기서 느낀것은
생각보다 재능이 있는 사람은 없구나와.
(재능은 그럴 수 있습니다.)
노력하는 사람도 없구나 였습니다.
단순히 대학교의 경험으로 모든것은 판단 할 수는 없지만.

위 광고영상들을 보시면
사회의 흐름을 본다거나.
다른 시점으로 생각해 보는
이해도가 굉장히 떨어지는 광고들 입니다.

마침 제가 졸업한지 1~2년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했으면
슬슬 기획을 해서 영상을 제작할 단계라는 것이죠.





SNS에 너무 의존하다보니
시야가 쫍아진 상태에서.

힙합이라는 주제로 저런 대사를 하고.
오버워치의 끼리의 유행어를 저렇게 한 선택이죠.

평소에 떠도는 소문으로만
자료를 검증 하지 않고 사용한것이죠.


~

위에 말했죠?

15학번으로 대학교를 들어가 제가 충격 받은건
재능은 둘째치고.
노력을 하지 않는다구요.
단순한 예상이라 50%라고 생각하지만

하나 확실한건
SNS의 자료를 맹신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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